
조사 분석 결과 32%(245명)가 자식, 남편, 명품 등 온갖 자랑하느라 침이 마르는 사람을 꼴불견 1위로 꼽았다.
그 다음으로 29%(224명)가 문자나 전화통화 등 딴짓을 하거나 엉뚱한 말과 행동으로 분위기 깨는 사람을 꼴불견2위로 조사됐다.
3위는 계산할 때 슬그머니 사라지는 사람으로 11%(83명)
4위는 술주정하면서 큰소리로 떠들어 분위기를 흐리는 사람 10%(73명)
5위는 남들은 잘 먹는데, 맛없다고 음식 타박하는 사람 9%(68명)
6위는 바쁘다는 핑계로 늦게 나와 먼저 빠지는 사람 9%(67명)이라고 조사됐다.
즐거운 모임의 분위기를 이끌기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양보와 배려심은 물론 모임 에티켓도 함께 갖추어야 한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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