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 파악 위한 비상근무 실시
한국은행,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 파악 위한 비상근무 실시
  • 보도국
  • 승인 2013.12.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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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미 연준이 FOMC 회의에서 양적완화 규모 축소(QE Tapering)를 시행키로 결정한 것과 관련하여 국내외 금융시장 및 외환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하여 박원식 부총재를 반장으로 하는 ‘통화금융대책반’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점검체제를 재가동하였다.

*부총재(반장), 통화정책·국제 담당 부총재보, 조사국장, 거시건전성분석국장, 통화정책국장, 금융시장부장, 국제국장, 공보실장, 외자기획부장 등으로 구성

한국은행은 금번 FOMC 회의 결과가 국내외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므로 향후 금융·외환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는 한편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필요시 시장안정대책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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