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오락 업계잡지 데일리 버라이어티 인터넷판에 의하면, 2004년 아카데미상에 빛나는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의 피터 잭슨 감독과 극작가 프란시스 월쉬가 베스트셀러 소설 'The Lovely Bones'의 영화화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잭슨 감독은 'King Kong'의 리메이크판에 이어 'The Lovely Bones'를 제작할 의향에 있으며, 2007년 공개를 예상하고 있다.
잭슨 감독과 월쉬는 영국 텔레비전 채널 4계열의 피룸포사와 동소설의 영화화권 취득에 합의했다. 내년 1월에는 '반지의 제왕'에 참여했던 필리파 보엔스와 함께 'The Lovely Bones'의 각본 작업에 착수한다.
'The Lovely Bones'는 소설가 앨리스 시볼드의 데뷔작으로 폭행 후 살해된 14세의 소녀가 남겨진 사람들을 천국으로부터 안내한다는 설정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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