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금융그룹, 연말 맞이 ‘사랑의 성금’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신금융그룹, 연말 맞이 ‘사랑의 성금’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3일 오전 전남 나주시 아동복지시설인 금성원에서 대신금융그룹 이어룡 회장(왼쪽 첫번째)이 어린이를 돌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대신금융그룹이 연말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 4곳에 성금을 기탁했다.

대신금융그룹은 3일 오전 이어룡 회장이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고아원인 금성원과 장애우 및 지체우 사회복지시설인 계산원, 수산원, 성산원 등 총 4곳을 방문하여 사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금성원은 부모의 사망과 이혼 등 가정해체로 인해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살피는 사회복지시설로 대학생 13명을 포함해 총 81명이 있다. 계산원, 수산원, 성산원은 장애우 및 지체우 사회복지시설로 중•고등학생을 포함해 총 105명이 생활한다. 이번에 성금을 지원 받는 대상은 금성원 81명과 계산원 48명, 수산원 45명, 성산원 12명 등 총 186명이다.

대신금융그룹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기업이념 아래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지원, 소년소녀가장 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사회 각 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