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판단보다 국민이 판단할 수 있도록 연설문을 요약해서 올리는게 어떤지 "그 내용은 교과서에서 나와 있는 좋은 말만 취사선택하여 짜깁기한 대학생 강론에 불과한 원론적인 내용이었다" 이게 뭐지요 비판을 참 어떤내용 이런지 남겨줘야지 기자분께서 너무 원색적인것 같아요 ~~~ 일단 연설문 한 번 올려봐요 ~~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과거속에 안주할수밖에 없다. 온세상이 새로움으로 나날이 발전해가는데 우리의 현실은 답답하기 그지없다. 정의,정직,공명정대는 한낱 단어일뿐 찬란한 민족중흥과 후세를 위한 근면,성실,협력상생을 기본으로 지금의 혼돈을 신속히 벗어나길 절실히 갈망하고있다. 그분의 뜻을 잘이해하시길..
안철수가 지금의 국회의원이라는 위치까지 오는데는 야권의 공이 크다.
자기편이 아닌 여당쪽엔 기침 소리만 나도 눈에 쌍심지켜고 발광하는 야권의 생리로 비추어
안철수의 일그러진 도덕성엔
지극히 온화한 태도로 일관한 야권현상이 또 하나 안철수 효과를 잉태하였던 셈이다.
정치야욕에 눈먼 안철수의 속내에는 구렁이가 열두마리 들어앉아 일찌감치 자신의
배경에 종북병풍? 의미는 크다.민주당 = 안철수는 이심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