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전문학교, ‘게임유저를 게임개발자로!’ 9년 연속 지스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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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전문학교, ‘게임유저를 게임개발자로!’ 9년 연속 지스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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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상생모델로 학생들 직접 개발한 상용게임 선보이며 미래게임유저 눈길 모아

▲ '지스타 2013'
한국IT전문학교 게임스쿨(이하 한국IT 게임스쿨)이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Game Together, Dream Forever'를 주제로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국제게임전시회인 '지스타 2013‘에 참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게임 8종을 선보이며 시연을 제공해 미래게임제작자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모바일게임으로 ‘Golem Destroyer’, ‘던져던져’, ‘Slime Sweepers’, ‘레이 디펜스’, PC기반 게임으로 ‘내부로’, ‘폴터가이스트’, ‘로마의 이야기’, ‘칠대양’이 그 작품이다. 모바일과 PC를 넘나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학생들의 열정이 돋보이는 수준 높은 작품들로 게임제작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Golem Destroyer’와 ‘Slime Sweepers’는 게임개발사 ‘쿠노인터렉티브’와 MOU를 통해 제작한 게임으로 내달 상용화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가한 중국게임업체 ‘넷이즈’는 자체개발한 게임의 테스트를 한국IT 게임스쿨에 의뢰한 바, 향후 글로벌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다.

한국IT 게임스쿨은 게임업계와 산학협력은 물론 게임회사 출신 교수진의 지도하에 실무형식의 프로젝트팀을 운영하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학생들 스스로 게임을 개발하고 실력을 쌓아 게임업계에 바로 투입이 될 수다는 장점이 있다.

▲ 한국IT전문학교 게임스쿨 학생들

한국IT 게임스쿨 부스의 위치는 B2C관 C23이며, 게임 시연을 마치면 에스프레스 커피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이 행사에 교육기관으로는 한국IT 게임스쿨 외에도 청강문화산업대,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등이 참여한다.

한국IT전문학교는 대한민국 최고의 IT교육 전문학교로 지스타의 시작인 2005년부터 매년 이 대회에 참가하면서 괄목한 만한 성장을 이뤘다. 특히 MMORPG 게임은 실제 상용화할 수 있는 게임으로까지 발전시켜 출품하고 있다.

한편, 한국디지털엔터테이먼터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지스타 2013'은 국내 게임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새로운 게임문화와 기술을 확산해 나가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인 32개국 512개사(2,261부스)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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