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남예종 연기예술과는 예비 신입생들을 위해 내년 연기예술분야 인재양성 프로그램 전략을 새롭게 다지는 중이다.
박성웅 연기예술학과 학과장은 “실전연기, 영화연기, 드라마연기 수업을 직접 지도하며 개성있고 기본이 있는 배우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호규 주임교수는 “연기과 학생들 중 희망자들을 선정해 방과 후 보충수업으로 10여분 거리에 있는 대학로 소극장에 단원으로 투입시켜 연극 현장분위기를 직접 겪고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예종은 현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예인들과 방송, 영화, 미용, 모델, 패션 등 해당학부의 전문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적인 교수로 바이브 윤민수, 영화배우 박성웅, 탤런트 임현식,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개그맨 이승윤, 포맨 신용재, 백지영, 반창꼬의 정기훈 감독, 래퍼 가가멜 등이 교수진으로 강의하고 있다.
이 학교는 현재 연극영화과, 실용음악과, 뮤지컬과, 공연연출과, CCM과, 개그과, 방송연예과 등에서 해당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현직 예술인들이 강의한다.
한편 연기예술학과 학과장인 박성웅 교수가 대종상영화제에 이어 오는 22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도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번 남우조연상 역시 만만치 않다. '신세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성웅, 새로운 유형의 수양대군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은 '관상' 이정재, 생애 첫 악역 신고식을 마친 '감시자들' 정우성, '관상'에서 감초 연기로 호평을 받은 조정석,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에서 마음 좋은 아빠로 명품 연기를 펼친 조진웅 등 쟁쟁한 후보들이 거론됐다.
현재 2014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는 남서울예술종합학교(www.ntc.ac.kr)는 입학부터 졸업 전까지 대형기획사 오디션, 드라마 및 영화촬영 기회, 문화예술체험 등 문화예술분야에 실력을 검증 받고 프로로 성장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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