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4K 핸디캠 FDR-AX1 출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소니코리아, 4K 핸디캠 FDR-AX1 출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 www.sony.co.kr)가 풀 HD의 4배에 달하는 4K의 압도적인 해상력으로 초고화질 영상 촬영이 가능한 4K 핸디캠 ‘FDR-AX1(이하 AX1)’을 출시한다.

AX1은 소니 핸디캠 라인업 가운데 최초로 차세대 영상 기술인 4K 해상도의 촬영을 지원하는 모델로 고가의 기존 방송 촬영용 4K 캠코더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섬세한 영상 촬영이 가능해 전문가는 물론 4K 영상을 추구하는 일반 소비자에게도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그 동안 일반 소비자용 제품에 탑재되었던 비온즈(BIONZ) 이미지 프로세서가 아닌 방송용 캠코더에만 장착된 전문가급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XAVC S 촬영 포맷을 지원해 4K의 엄청난 데이터량을 고속으로 처리하여 장시간의 4K 영상 촬영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XAVC S는 전문가급 4K 촬영 포맷인 XAVC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포맷이다. 더욱 효율적인 압축 방식을 채택하여 데이터 관리가 용이해짐에 따라 고해상도의 4K 영상을 XAVC 포맷보다 장시간 기록할 수 있다. 풀 HD 영상 촬영 시에도 50Mbps의 고속 데이터 전송률로 기존 AVCHD 및 타사의 풀 HD 영상 포맷에 비해 압축 노이즈가 적은 촬영이 가능해 단순히 4K 수요뿐만 아니라, 기존 핸디캠 대비 더욱 고화질의 영상을 원하는 사용자들 역시 완벽한 풀 HD 촬영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두 개의 XQD 슬롯을 구성하고 있어 1개의 메모리 용량이 가득 차더라도 예비 메모리 카드로 끊김 없이 촬영 영상이 저장되어 고용량의 4K 영상도 장시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했다.
 

AX1은 촬영한 4K 영상을 편리하게 재생할 수 있다. 4K TV에서는 HDMI 케이블 연결로 탁월한 선예도와 압도적인 화질의 4K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i , 4K TV가 없더라도 HDMI 세팅을 풀 HD 버전으로 변환하거나 AX1에 기본 탑재된 NLE 소프트웨어를 통해 영상에서 원하는 부분만 잘라내어 시청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4K 콘텐츠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4K 촬영 장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며, “4K 영상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소니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4K 영상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AX1을 출시하면서 4K 영상 시장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4K 영상의 대중화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