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송송 계란탁' 웃음, 감동이 곱빼기로 땡기는 예고편 공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파송송 계란탁' 웃음, 감동이 곱빼기로 땡기는 예고편 공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웃음, 감동, 그리고 임창정의 노래까지

 
   
  ▲ 영화 <파송송 계란탁> 메이킹 스틸 컷  
 

소리만 들어도 군침 확 도는 영화 <파송송 계란탁>이 본편만큼이나 맛있는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 통통 튀는 유쾌한 웃음과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감동으로, 공개하자마자 네티즌들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는 것.

어느 날 갑자기 아들이라며 찾아온 9살짜리 꼬마와 이로 인해 창창한 청춘에 급 브레이크 걸린 스물 여섯 NO 총각... 둘의 징글징글한 대결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파송송 계란탁>의 예고편에는 두 남자의 티격태격 설전은 물론, 고도의 심리전, 그리고 과감한 육탄전(?)이 두루 등장한다.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웃기는 영화라고만 생각한다면 너무도 섭섭한 말씀!!

쉴 새 없이 웃음을 날리던 화면은 중반을 넘어가면서 은근 슬쩍 분위기를 바꾸는데, 마치 연인의 뒤늦은 사랑 고백을 듣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그들의 대화에, 어느새 찡해지는 가슴을 주체할 수 없을 것. 여기에, 그의 역대 출연작 뿐 아니라, 가수 은퇴 후 최초 공개하는 임창정의 생생한 라이브 음악까지, 한마디로 <파송송 계란탁> 예고편은 지금까지 보여줬던 기존의 예고편들과는 달리, 그 ‘다양한 구성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종합선물 세트 같은 다채롭고 흥미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니 절대 놓치지 말 것!

임창정의 코믹하고 인간적인 매력이 물씬 묻어나 한층 더 보고 싶어지는 <파송송 계란탁>의 예고편. 하지만 역시 예고편답게 정작 관객들이 궁금해 하는 중요한 내용은 여전히 물음표로 남겨둬 곧 개봉하는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충분히 유발시키고있다.

징한 악연으로 똘똘 엮인 두 남자의 대결, 과연 누구의 승리로 끝이 날까? 그리고, 두 사람은 도대체 어떤 관계일까? 진실은 2월 18일 개봉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