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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월드 오브 투모로우' 스틸 컷 | ||
1939년 인류 최초의 로봇 습격에 맞서 싸우는 세 영웅의 짜릿한 모험을 그린 영화 <월드 오브 투모로우>가 영화 예매 사이트인 맥스무비(www.maxmovie.com)와 함께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만약 폴리처럼 당신에게 마지막 필름 한 방이 남아 있다면? 한 줄 만 달아도 총 1027개의 경품이 온다!
영화 <월드 오브 투모로우>속에서 특종이라면 로봇의 위협도 마다하지 않는 열혈 신문기자 폴리역을 맡은 기네스 팰트로. 캡틴과의 숨막히는 모험을 거쳐 이제 정말 쇼킹한 특종인 로봇의 근원지인 토튼코프 박사의 비밀 요새에 잠입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남은 필름은 딱 두 방이고, 한 방마저 토튼코프 박사의 생물체에 쫒기다 어이없이 땅을 찍어버리게 되자. 마지막 딱 한 방만의 필름을 가지고 수 없이 갈등 하는 그녀의 모습은 국내 관객들에게 많은 웃음을 유발시킬 예정이다.
“만약 당신에게 생애 최후가 될지도 모르는 순간, 영화 속 폴리처럼 마지막 필름 한방이 남아 있다면 당신을 과연 무엇을 찍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월드 오브 투모로우>의 이벤트는 가장 재치 있고, 번뜩이는 한 줄을 달아주는 네티즌 총 1027명 모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등 파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불과 만 이틀 만인 현재까지 약 2000명에 가까운 네티즌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가진 사연 한 줄을 올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50% 이상의 네티즌들이 꼽은 마지막 필름 한방의 주인공은 바로 ‘가족’이었다. ‘사랑하는 부모님, 남편의 미소, 사랑하는 내 아이의 얼굴’ 등 생애 최후의 순간 가장 가깝고도 소중한 가족의 모습을 찍겠다는 네티즌들이 과반수를 차지하였다. 그 다음 의견으로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있는 나의 모습’이나 ‘마지막 나의 모습’ 등 마지막 필름만큼은 자신의 위해서 과감히 투자하겠다는 의견도 상당부분 많았다.
기타 의견으로는 ‘찍지 않고 남겨두겠다’, ‘진짜 세기에 남을 특종 사진’, ‘태양, 하늘’, ‘그때 그때 달라요’라는 재치 있는 답변들도 있었다. 영화 <월드 오브 투모로우>의 한 줄 이벤트는 오는 16일까지 맥스무비(www.maxmovie.com)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영화 속에서 숱한 갈등을 거듭하던 폴리의 마지막 필름 한방은 <월드 오브 투모로우>의 엔딩 부분 특별한 반전과 함께 밝혀지면서 극장을 나오는 네티즌들을 더욱 익사이팅하게 만들어줄 것 이다.
6년간의 제작기간이 만들어낸 최고의 CGI로 화려한 볼거리, 재기 발랄한 상상력이 한껏 가미된 스토리, 거기에 영웅들의 짜릿한 로맨스 어드벤처까지 모두 들어있는 익사이팅 무비의 최고봉을 선사할
<월드 오브 투모로우>는 마침내 오늘, 전국 극장가를 휩쓸며 국내 관객들을 단숨에 제압할 전망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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