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들은 역사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명절 분위기를 선사하는 ‘한복맞이인사’와 전통차와 다과, 송편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 열차를 기다리며 개인과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던지기 등 우리민속전통체험놀이와 사랑나눔음악회를 열고 있다.
앞서 17일에는 아산시 신창면 소재 뉴그린농원(대표 김재옥)에서 열차 이용객을 위해 열고 있는 국화 전시회에서 국화 화분을 무료로 나눠줘 호응을 얻었다.
또 같은날 수자원공사 아산권수도관리단과 배방읍부녀회·배방읍새마을회와 공동으로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
한편 고경희 역장은 “추석을 맞아 역을 찾는 모든 고객이 향수와 천안아산역에서 여행의 즐거움 느꼈으면 하는 바람에서 행사를 추진했다”며 “지속적으로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로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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