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재가장애인 가정에 밑반찬 지원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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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재가장애인 가정에 밑반찬 지원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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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UCC 공모전에서 받은 부상 50만원 등 으로 밑반찬 재료 구입에 후원

한국도로공사 수도권건설사업단(용인시 동천동)에서는 수지지역 재가장애인을 위한 반찬지원행사를 진행했다.

수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현숙)은 장애로 인해 조리를 할 수 없거나 조리환경이 갖추어 지지 않는 재가장애인에게 주1회 밑반찬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8월 한 달간은 한국도로공사 수도권건설사업단의 사회공헌활동으로 함께했다.

한국도로공사 수도권건설사업단에서는 본사에서 주최한 청렴 UCC 공모전에서 입상하여 부상으로 받은 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반찬 만들 수 있는 신선한 재료를 구입할 수 있도록 후원했다.

이번 반찬지원 행사는 지역사회 내 기업인 한국도로공사 수도권건설사업단의 따뜻한 후원뿐만 아니라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한 지역사회 상점에서 반찬재료 구매,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손길로 만들어진 반찬을 지원했다.

매주 반찬을 민들어 재가장애인에게 배달하는 임흥님 자원봉사자는 ‘지역사회 기업과 지역주민이 함께 하나되어 수지지역의 재가장애인을 위해 섬기고 봉사하는 손길이 의미있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수도권건설사업단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수지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사회에서 사랑이 필요한 곳곳에 도움의 손길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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