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대표이사 유일한)는 14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한 실적을 공시했다.
파세코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69억, 영업이익 15억, 당기순이익 12억 원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2.2% 성장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실적 호조에 대해 회사측은 “수출의 경우 러시아, 중동 등 해외시장에서의 난로 제품 판매 호조와 환율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크게 증가했으며, 내수 역시 리모델링 시장의 성장에 따른 제품수요 증가 등 판매량이 늘어나 실적 호조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한편, 파세코는 세계 40여개 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종합생활가전 기업으로, 현재 빌트인 및 업소용 주방기기와 석유난로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다. 석유난로의 경우 세계시장의 약 35%를 점유하고 있으며, 최근 캠핑용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캠핑용 제품 라인업 강화를 통한 장기적인 성장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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