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포츠브랜드 MFS 샤프트 "승승장구"
한국 스포츠브랜드 MFS 샤프트 "승승장구"
  • 양승용 기자
  • 승인 2013.07.09 1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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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저스틴로즈, US여자오픈 박인비프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김다나 프로 우승

▲ 세계 최고의 제품으로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MFS골프 전재홍 대표이사
2013년 KLPGA 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우승을차지한 김다나프로는 생애 첫 우승을 MFS 샤프트와 함께 했다. 이로써 MFS골프(대표이사:전재홍)는 US오픈에서의 저스틴로즈, US여자오픈에서 박인비프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서 김다나 프로의 우승으로 3주대회 우승을 함께했다.

김다나 프로의 첫 피팅은 2010년도 12월 MFS분당피팅센터를 방문하여 MFS와 인연을 맺었다. 김다나프로를 피팅했던 김만조 피터는 “스윙스피드가 빠른편이 아니라 무겁고 강한 샤프트 장착보다는 샷의 정확성에 더욱 중점을 두고 샤프트 무게는 가볍지만물성이 강한 IRUDA샤프트로 피팅을 진행했다. 이렇게진행한 피팅은 김다나프로가 사용하고 있는 코브라클럽과 궁합이 잘 맞았다.”고 말했다.

김다나 프로의 우승으로 MFS골프는 56번째 우승을 일궈내는 쾌거를 이뤘다. 김다나 프로가 사용하고 있는 IRUDA시리즈는 우리말 “꿈을 이루다, 원하는 것을 이루다”라는 뜻의 제품으로 국내 여자, 남자 프로들뿐만 아니라 PGA, LPGA프로들도 매 대회 평균 40~60여명이 사용하여 그 진가를 발휘하고있다.

▲ ‘OZIK”샤프트는 필 미켈슨, 카밀론 비예가스, 비제이 싱, 김인경, 박인비, 저스틴로즈, 루카스글로벌등 세계적인 선수가 사용하며 우승을 이끈 제품이다.

특히 "OZIK"샤프트는 필 미켈슨, 카밀론 비예가스, 비제이 싱, 김인경, 박인비, 저스틴로즈, 루카스글로벌등 세계적인 선수가 사용하며 우승을 이끈 제품 이기도 하다. 미 골프 전문조사기관이 데러서베이 발표기준미 골프시장에서 2011년 드라이버 샤프트 점유율 13.2%로 3위, 2012년에는 드라이버 21%, 우드의 경우 22.4%로 1위를 점유하는 등 샤프트 부분에서는 미국계 아딜라와일본계 후리꾸라, 미쓰비씨와 더불어 세계 4대 브랜드 중하나로 자리잡은 대한민국 토종 브랜드이다.

1993년 법인을 설립하여 미국 캘리포니아 애나하임에 제1공장을 운영 후 2001년에는 중국 청도에 제2공장을 운영 금년 9월에는 중국 주해에 제 3공장을 설립을 추진 중에 있다.

MFS골프는 명품 샤프트 개발을 위해 2001년부터 MFS골프 R&D팀과 MIT와 UC버클리대의 연구진들의 긴 연구개발 끝에 제품을 만들어 냈다. 이러한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 캘러웨이, 테일러메이드, 미즈노, 나이키, 아담스 등 9개메이저사에 ‘OZIK(오직)’, ‘IRUDA(이루다)라는 당사의 브랜드를 그대로 사용하며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스포츠 강국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김연아 , 박지성 등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을 배출한 것이 우리 대한민국이지만 아직 우리 나라를 대표할 스포츠 브랜드가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1993년 창사이래 세계 최고의 제품으로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MFS골프(대표이사 전재홍)에기대를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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