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가 25일(화) 경기도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치러진 ‘2013년도 청렴대책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경기도에서 4개 권역별 예선을 통과한 5개관서가 참가한 대회로, 양평소방서는 동부권역에서 1위를 차지하고 본선에 출전하여 '청렴 1++등급을 향한 또 한번의 도전`이란 주제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양평소방서는 맑은 물, 깨끗한 공기, 청정한 양평군의 자랑인 전국 최고의 명품 브랜드 1++등급‘양평한우’가 만들어지는 핵심 과정을 소방여건과 접목시켜 그간의 청렴시책을 보안・개선해 청렴 1++등급을 향한 참신한 추진시책 소개로 심사위원 및 참관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발표대회에 발표자로 나선 최경만 소방행정과장은“본선 대회에서 비록 장려상에 그쳤지만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직원 모두의 청렴 실천에 대한 하나 된 마음이기에 최우수상 못지않은 자랑스러움과 뿌듯함을 느낀다”며 양평소방서 전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최우수상에는 수원소방서, 우수상에는 일산 및 의왕소방서가, 장려상에는 양평소방서와 함께 구리소방서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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