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내 5일장과 재래시장을 순회하면서 연주회를 갖는 강릉그린실버악단(단장 원계환)은 6월 8일(토요일) 오후 1시부터 강릉 주문진 수산시장에서 장터 연주회를 가졌다.
이날은 주문진 건어물 상인들이 마련한 건어물축제를 함께하여 토요일 휴일을 맞아 전국에서 관광버스와 승용차들이 건어물 판매점들이 있는 주차장과 도로변에서 정체를 빚기도 했다.
악단은 이날 1시간동안 다행한 장르의 연주로 주문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건어물 홍보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함께 어울려 흥겨움을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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