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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뉴스타운 본사 전경뉴스타운의 역사는 대한민국 인터넷신문의 역사이다. ⓒ 뉴스타운^^^ | ||
이는 기사라는 것이 어떤 특정한 대상이 소재일 수 없듯이 "원하는 누구나 기자가 될 수 있으며 아무 대상이나 기사의 소재가 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다만 기사의 내용에 있어 질이 달라 "얼마나 많은 독자들이 기사를 읽어주고 공감대를 갖는가?"만 다를 뿐이다.
필자도 정식 언론사의 언론인 수업을 받은 바도 없고 근무한 바도 없으며 대학 등에서 언론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시민기자출신이다.
필자가 처음 시민기자로서 기사를 작성하여 인터넷언론에 보낸 시기는 2002년 12월3일이다. 그 후 사는 이야기부터 많은 기사를 작성하였고 많은 시행착오 속에 배움을 얻어 이제는 규모는 작지만 독자적인 인터넷 언론 사이트인 대전뉴스타운(www.djnt.co.kr)을 운영하는 발행인의 입장이 되었다.
또 언론인이 직업이 되었고 조만간에 뉴스팝(www.newspop.co.kr)이란 '톡톡 튀는 기사만을 엄선하여 보여주는 전문 싸이트'를 하나 더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동안 열심히 노력했고 많은 Know-how를 축적하였기 때문에 앞으로는 성공하는 인터넷언론으로 거듭나리라고 낙관하고 있다.
인터넷언론의 문제는 운영이 문제
인터넷언론을 운영하려면 모든 일이 그러하듯이 많은 어려움이 따르지만 가장 어려운 점이 운영비의 조달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수익의 창출이 가장 큰 문제이다.
주, 부수입원이 있다면 수익창출이 되는 시점인 독자수가 늘어 광고수익이 창출될 때까지 별반 어려움이 없겠지만 당장 인터넷언론으로 수익을 창출하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가 어려운 것’처럼 어렵다.
해서 인터넷언론을 운영하고자하는 분은 항상 수익을 창출하는 대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즉 광고수입 외의 수입원을 찾아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필자는 다른 수입원이 많지는 않았지만 있어 왔고 이제는 어느 정도 년륜도 생겨 다른 수입원을 만들 생각도 가지고 있어 스스로 광고주가 나타날 때까지 버틸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 놓았기에 아주 조금씩 영역을 확대하기만 하면 되는 위치에 도달해 있다.
인터넷언론의 수익창출 및 운영방안
대전뉴스타운(www.djnt.co.kr)이라는 광역시도 단위의 지역인터넷언론을 운영해본 바에 의하여 도출된 인터넷언론의 수익창출 및 운영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가 광고에 의한 수입창출을 들 수 있는데 이것은 싸이트의 독자수와 비례한다. 즉 적정한 수의 독자가 방문하여 광고의 효과가 있을 때만 가능하다. 결국 얼마나 많은 독자를 싸이트에 머물게 하느냐가 관건인데 '별개의 싸이트를 운영하느냐'와 '중앙(전국종합)싸이트와 연계되어 운영하느냐'(예를 들어 대전뉴스타운처럼 중앙의 본사 뉴스타운(전국종합)과 연계되는 경우)에 따라 대처방법과 기간의 차이가 날수 있다.
독자적인 싸이트를 운영하자면 엄청난 기간과 노력 그리고 비용의 지출이 있으리라는 것은 뻔한 이치이기에 필자는 중앙과 연계되는 지역싸이트, 또는 전문 싸이트의 운영을 권하고 싶다.
독자수의 증가 여부는 중앙(본사)에서 인터넷포털 싸이트와의 기사제휴 등으로 자연적으로 지역 싸이트도 덩달아 독자수가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독자적인 약간의 수고로 독자수를 늘릴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문제는 중앙싸이트를 선택할 시 중앙싸이트의 정체성, 경영목표, 사용하는 툴 즉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적합도, 인터넷 기술력, 기사의 상호 호완방법의 편리도 등을 감안하여 최적 최상의 ^싸이트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둘째가 지역 싸이트의 활성화에 의한 수익창출이다. 즉 중앙(본사)은 광역시도 단위의 싸이트를, 광역시도단위의 싸이트는 시군구단위의 싸이트를 시군구단위의 싸이트는 지역의 전문 또는 면 동 단위의 싸이트를 개발하여 연계시키는 노력을 하여야 한다.
예를 들자면 대전광역시의 경우 5개구 단위의 싸이트를 개발 연계시키고 각 구는 해당 동 싸이트를 10여개 정도씩 개발하면 된다.
동 싸이트를 운영하는 동단위의 지역책임자는 스스로가 기자가 되어 자기가 직접적으로 사는 동에서의 생생한 기사 1꼭지 이상을 취재하여 독자적으로 동 싸이트를 편집하면 되고(이 때 비용은 싸이트 월 관리비와 컴퓨터 인터넷 사용료 또는 약간의 시간과 노력정도일 것이고) 운영자는 동네소식을 기사화하는 동네 유지로 최소한 광고 단위당 월 10여만원을 받고 동네의 식당, 동사무소, 동네의 회사, 정육점, 슈퍼 등을 소개하는 광고를 운영하는 사이트에 게재함으로서 최소한의 수익을 창출 할 수 있게 되며 이 같은 동 단위의 기사가 구 단위 싸이트를 구성하고 구 단위 싸이트에서는 한명의 운영자가 스스로 기자가 되어 구청단위의 생생한 기사 1꼭지 이상만 생산해 내면 되는 것이다.
나머지는 모두가 같다. 동 단위의 싸이트가 동별로 10여개가 되고 5개구 싸이트가 모두 갖추어진다면 대전광역시에 소재하는 싸이트는 모두 56개(대전광역시 1개, 구 싸이트가 5개, 동싸이트가 50개)로 월 관리비 10만원만하여도 56개 싸이트 곱하기 5백6십만원이 된다는 결론으로 중앙에서는 세를 확장하고 좋은 기사 발굴하는 기자를 채용하는 등의 일에만 집중하면 되는 것이다.
셋째가 기획행사의 주최로 인한 수익의 창출이다. 중앙에서 또는 구 단위에서 적게는 각 동 단위의 기획행사 즉 동단위의 적은 행사에서부터 중앙단위의 큰 행사까지 인터넷언론사의 특성을 살려 기획하고 광고하여 참여자로부터 참가비, 협찬사로부터 광고 등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이다.
문제는 얼마나 열성적으로 “접근하느냐?”가 관건
중앙이던 지역이던 전문 사이트이던, 동단위의 싸이트이던 운영하고자 하는 운영자들이 얼마나 열성적으로 싸이트에 “열과 성을 바치느냐?”가 싸이트 성공의 열쇠이다.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지역 인터넷 언론, 인터넷 방송, 지역 동 단위 또는 어떤 전문집단의 씨이트 개발이 요즘의 추세이다. 얼마나 빨리 인터넷마인드를 가지고 남보다 빨리 접근하여 시도해 보는 것이 좋다.
실업자 수는 늘어만 가고 경기의 침체로 살기는 자꾸만 어려위지고 있어 자영사업을 한다고 하여도 마땅한 자본력과 여건 등이 안되므로 적은 자본으로 남들에게 내세울 수 있으면서 노력여하에 따라 적정한 수입이 보장되고 발전 가능성이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사업(명분과 실리)아이템은 없다고 본다.
성공하려면 남보다 앞서 생각하고 판단하여 남보다 더 우월한 위치와 경험에서 많은 노력을 행할 때 "누구던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필자의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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