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나라와 청양을 이끌어 나갈 인재양성’을 목표로 출범한 (재)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이석화)가 지난 7일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재단창립 2주년 기념 장학증서 수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장학금은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생 53명 1억2천만 원, 청양군애향장학생 126명 69,700천원 청양군이장자녀장학생 11명 12,400천원의 장학금 증서가 전달됐다.
한편, 이날 장학금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조한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 김환성지부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도 함께 있었다. NH농협은행은 2011년 2천만 원, 2012년 1천5백만 원에 이어 올해 2013년도 1천5백만 원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날 장학회 이사장인 이석화 청양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우려와 염려 속에 출범한 장학재단이 전 군민과 출향인들의 전폭적인 참여와 지지 속에 1년 10개월여 만에 128억8천만 원의 장학기금 조성하는 대기 적을 이루었다”며 “청양을 사랑하는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청양사랑의 순수한 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원대한 꿈을 가지고 마음껏 공부하고 뜻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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