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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주말 14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노트북>이 올 가을 연인들이 꼭 봐야 할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오랜 시간 지속되는 두 남녀의 사랑이라는 가장 대중적인 코드가 현재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가슴을 파고들고 있는 것.
더구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객들의 호응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올 가을 극장가에 강력한 복병으로 떠오른 <노트북>은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이프 온리>의 뒤를 이어 멜로 영화 열풍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것으로 전망된다.
깊이 있는 감동과 따뜻한 영상으로 개봉 전 시사회부터 관객들에게 큰 반응을 얻어 온 <노트북>은 사랑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전해주는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각종 영화 싸이트에 “꼭 사랑이 하고 싶은, 사랑을 하게 만드는 영화!”,“사랑을 아는 사람이 이 영화를 이해할 줄 안다.”,“사랑은 ‘변하지 않을 때’ 사랑이다.” 같은 리뷰들이 속속 올라오면서 연인들 사이에서 반드시 봐야 할 영화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반응은 싸이월드(http://cyworld.nate.com/thenotebook)와 홈페이지(www.thenotebook.co.kr)에서 진행되고 있는 30일간의 사랑 교환일기, 사랑 고백 이벤트 등 연인들이 주목할 만한 이벤트에 힘입은 바 크다.
젊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영화 이벤트 이상의 호응을 이끌어 내면서 흥행까지 연결되고 있다.
<노트북>은 한 여자를 위해 평생을 지켜 온 한 남자의 아름다운 사랑을 다룬 영화로 할리우드 액션과 잔혹 무비극에 지친 우리들에게 영리한 할리우드가 모처럼 선보이는 클래식 멜로이다.
국내에서는 CJ 엔터테인먼트의 배급으로 11월 26일(금)에 개봉되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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