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들꽃사랑연구회, 야생화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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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들꽃사랑연구회, 야생화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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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품 야생화 · 희귀 야생화 등 280여점 전시

 
홍성군 들꽃사랑연구회(회장 주노철)는 4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홍주성역사관에서 ‘제5회 야생화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회원들이 정성껏 길러 온 금낭화, 앵초 노루귀, 새우란 등 250점의 야생화와 복주머니, 도깨비부채, 모데이풀 등 30여종의 희귀 야생화가 전시 돼 전시회를 찾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제5회 충남생활원예 콘테스트 ‘아이디어가든’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꽃지붕하우스’를 비롯해 회원들의 다양한 작품들도 전시돼 야생화의 또 다른 활용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주노철 들꽃사랑연구회장은 “올해는 새 회원들을 영입하고 전시공간을 넓혀 작품전시회가 더욱 풍성해져 많은 분들이 야생화의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꽃의 소중함을 느끼고 사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야생화 포트묘를 현장에서 판매했으며, 판매대금의 일부는 지역 어려운 이웃돕기 및 지역 발전기금으로 활용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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