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판문점 안보현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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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판문점 안보현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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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안보의식·투철한 국가관 심어준 산 교육 됐다”

▲ 학생과 지도교사들이 DMZ 영상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지회장 차호열)는 3월15일 온양한올중학교(교장 권영일)2,3학년 간부급 학생, 교사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판문점 등 경기도 파주시 일원에서 안보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안보현장견학은 차세대주역인 청소년들에게 6·25전쟁의 비극과 분단의 아픔, 자유와 국가의 소중함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학생과 기도교사들은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점원리 소재 제3땅굴 DMZ 영상관에서 영상 시청 후 제3땅굴 현장체험과  도라산역, 도라전망대, 판문점, JSA공동경비구역 내 도끼 만행 현장, JSA 안보견학관 등을 견학했다.

이날 지도교사들은 “이번 안보현장견학은 교사들과 학생들에게 전쟁의 비극과 확고한 안보의식·투철한 국가관을 심어줘 산교육이 됐다”며 “학교에서도 안보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호열 지회장은 “올해 들어 처음 실시한 안보현장견학이 참여자들로 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며 “안보교육과 안보현장견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소년과 시민에게 투철한 안보관을 심어주겠다”고 밝혔다.

▲ 학생과 지도교사들이 도라전망대에서 망원경을 통해 북한을 보고있다.
▲ 학생과 지도교사들이 제3땅굴을 보기위해 가고 있다,
▲ 학생과 지도교사들이 도라산역에서 직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
▲ 학생과 지도교사들이 판문점에서 인솔 헌병의 설명을 듣고 있다.
▲ 학생과 지도교사들이 안보견학관에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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