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화재없는 마을 선정 및 명예소방관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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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화재없는 마을 선정 및 명예소방관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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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면 가산1리 단정마을·송악면 종곡리 느티장송마을 「화재없는 마을」로 선정

▲ 아산소방서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선장면 가산1리 단정마을(이장 박창복)과 송악면 종곡리 느티장송마을(이장 현명기)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선정하고 2월 20일(수요일)과 오는 26일(화)에 걸쳐「화재 없는 안전마을」현판식 및「명예소방관」위촉식을 개최한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소방서(안전센터)와 원거리에 위치한 농·어촌 마을 등 50가구 이상 지역단위 마을 중 최근 2년 이상 화재가 없었던 마을로 선정되었고, 주민과 더불어 실효성 있는 예방ㆍ대응활동으로 마을의 안전을 스스로 책임지는 자율방화관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을이장을「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

20일(수) 선장면 가산1리 단정마을 현판식에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및 마을주민과 아산시의원을 비롯하여 선장면사무소(면장 이규환), 선장파출소(소장 박국환), 선장우체국(국장 신현채), 선장의용소방대(대장 김승회) 및 선도농협(지점장 김민수) 등 여러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마을 각 가구에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기증하고, 구급대원들이 직접 마을 주민들의 혈압 및 혈당 등 건강 체크를 하였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강흥식 방호예방과장은 “이들 마을에 대한 화재예방과 관련된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주민들도 자율 안전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하여「화재 없는 마을」로써의 위상을 매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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