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고령으로 인한 기능적 약화, 사회적관계망의 축소로 치매에 노출돼 있는 어르신들에게 한글교실과 원예치료를 통해 스스로의 기능을 강화시켜 내·외적 힘을 기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한편 온주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전문적이고 특성화된 사업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있는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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