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우, 가수 신재 뮤비서 액션 여배우로 변신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지우, 가수 신재 뮤비서 액션 여배우로 변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한지우가 뮤직비디오에서 액션 여배우 길라임으로 변신했다.

소속사 토비스미디어에 따르면, 한지우는 드라마 '49일' '무사 백동수' 등의 OST로 친근한 가수 신재의 정규앨범 'LOVE'의 타이틀곡 '맘이 너무 아프다'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에 캐스팅돼 촬영을 마쳤다.

한지우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시크릿가든'의 길라임을 연상시키는 액션 여배우로 변신해 너무나도 사랑해서 가슴 아픈 사랑을 마지막까지도 보낼 수 없는 애절한 마음을 연기했다.

'맘이 너무 아프다'는 한승우 작곡가가 프로듀싱을 맡은 정통 발라드 곡으로, 감미로운 선율의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신재'의 감성과 만나 완벽한 조화를 이룬 곡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