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공식 후원은행으로 선정됐다.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사무총장 김정선)는 9일 오후 2시 충주시청 10층 남한강회의실에서 신한은행과 공식스폰서 조인식을 갖는다.
이번 조인식 체결로 신한은행은 2012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조직위에게 현금 5억 원을 후원하고 대회 입장권 판매를 대행하게 된다. 또 경기장 내 광고 권한 및 홍보물에 신한은행 로고를 게재하는 권리를 획득했으며 경기장 내에 환전소와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조인식에는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이종배 집행위원장(충주시장)과 김정선 사무총장, 신한은행 충북본부 이효식 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이종배 집행위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충주가 세계 조정의 메카로 급부상하게 될 것”이라면서 “신한은행의 브랜드 이미지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효식 본부장은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를 통해 글로벌 은행으로 도약할 기회를 갖게 됐다”고 후원 참여 배경을 설명했다.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는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8일 동안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리는 지구촌 최대의 조정경기로써, 사상 최대 규모인 80개국 2,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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