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식 부군수는 1979년 성남시 수정구에서 공직을 시작해 탁월한 행정능력을 인정받아 1985년 경기도청으로 발탁된 후 2005년 경기도 문화관광 과장과 2011년 경기도 감사담당관 등을 두루 거치며 업무 능력을 발휘 했다.
특히 지난해 1월 6일 제21대 양평부군수로 취임해 전국최초 안보테마공원 조성에 기여를 하는 한편 ▲조기집행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신병수료식을 활용한 군정홍보,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레포츠 발전에 기여를 했다.
또한, 평소 친화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대인관계를 맺어온 김영식 부군수는 부드러움과 상하좌우 치우침 없는 강직한 성품으로 안보테마공원 조성, 조기집행 추진 등 굵직한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지도력을 인정 받아온 터라 퇴임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하는 분위기다.
김영식 부군수는 퇴임사에서“34년의 공직생활은 기차여행과 같다며 공직이라는 기차에 승차해 중도하차 하지 않고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었던 것은 양평가족여러분의 큰 덕분이다”며 “여러분들과 맺은 인연을 오래토록 간직하겠다”며 고마움과 석별의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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