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상주시 주요시정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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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상주시 주요시정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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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새해 국립농업생명미래관 건립을 재 추진하고 지난해에 이어 귀농희망 도시민 5백가구를 유치하며 FTA대응 축산 장기발전계획과 농업발전방안과 또 낙동강생물자원관 준공 등 낙동강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물산업단지 유치로 친환경 생태도시로 부각, 낙동강권 교통망 확충, 국토의 중심부 행복 선진도시로 거듭나기 위하여, 2013년 역동적 시정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첫째, 미래를 향한『시민 의식개혁』과 지역인재 양성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선플 운동』 뿌리 찾기 운동』으로 ‘상주 사랑’을 승화하고자 출향인 10만명 찾기를 통해 미래를 공생발전의 기회를 갖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 11월 1일 경북대학교와 합의된 공동협의체를 구심점으로 공동발전 방안을 적극 협력하고, 2013년도부터 융복합시스템학부 신설, 축산대학 승격 등 농축산생명 바이오 분야로 특성화시켜, 학교별 글로벌 해외연수, 초중교 지역인재 육성에 집중하겠으며, 또한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의식제고를 위한 현장 장학협의회 인재육성 프로그램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둘째, 열린행정 토대위의 친 서민 복지정책의 지속적 추진
전국 민원행정 최우수기관의 위상답게 고객만족 3S운동(Smile, Speed, Special), 을 추진하고, 화합하는 행정을 적극 실천, 거동이 불편한 200여명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보조 보행차를 시범으로 제공하고, 마을회관 보수에 3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상주시 노인종합복지회관 리모델링에 16억원을 투자하는 한편, 요양시설 지원과 노령연금 지급, 노인 일자리를 확대하고, 시내버스 요금단일화와 교통카드제 시행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셋째, 농민이 잘사는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건설
함창·은척·이안일원에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마련한 “경북 생명건강산업 특화단지”조성 방안을 토대로 생명건강산업과 함께, 명주박물관 및 명주테마파크 활성화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농업의 수도』로서의 확고한 자리매김을 위해 “국립 농업생명미래관 건립”을 재 추진하겠으며, 또한 금년 4월부터 귀농·귀촌 특별지원팀을 운영하여 12월 24일 현재 510가구 948명을 유치하였으며, 내년에도 더욱 내실화하여 매년 500가구씩, 2016년까지 3,000가구의 귀농·귀촌 인구를 유치해 인구증가에도 크게기여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넷 째, 편리한 교통망과 도시기반 확충,기업하기 좋은 도시건설
상주~영덕간,상주~영천간 고속도로건설공사가 진행중에 있으며, 어모~상주간 국도 3호선 확·포장공사, 헌신~부원간 국도대체우회도로 준공, 화개교 ~ 북천교 2014년까지 추진하고, 명지아파트~상주역 대로 확포장 등 도시계획 도로에 166억원을 투자하며, 시군도 정비 8건에 39억원, 농어촌도로 정비 15건에 37억원, 소규모 주민숙원 및 용배수로·농로정비사업에는 197억원 등 전년 대비 약 100여억원을 증액 투자하여, 균형발전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교통의 요충지로 국내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춘 이점을 살려 현재 분양중인 함창 제2 농공단지와 화서 제2 농공단지 조성을 차질없이 마무리해 나갈것이며,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노력할 것이다. 내년 중으로 상주곶감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완공된 중덕지 자연 생태공원은 내년 상반기까지 내부시설을 갖추어, 시민들에게 녹색 휴식공간으로 , 청리ㆍ공검ㆍ사벌 권역단위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삼백농촌농업테마공원의 본격적인 조성을 시작할 계획이다.

다섯째, 품격있는 녹색 문화·체육·관광 도시 육성
낙동강 자전거길」이 개통되어, “문명 실크 로드”로 거듭나고 있는 가운데, 상주보 주변의 낙동강 학(철새)관찰 전망대 및 비봉산생태탐방로 조성의 마무리, 기존 활공스포츠, 수상레저로 여는 하늘, 강을 잇는 옛길을 즐길 수 있는 강변 레포츠 도시로 개발해 나갈 전망이다.

그 첫단계로 2013년 하반기 준공을 앞 둔 국립 낙동강 생물자원관을 시작으로 낙동강 자전거 이야기촌, 신(新)나루 문화벨트, 낙동강 역사 이야기촌 등 낙동강권 관광인프라 확충에 적극 노력하는 한편, 2015년 제7차 세계 물포럼 중심도시로 부각과 함께 물 산업단지(Water Business Cluster) 유치, 속리산 시어동 휴양 체험단지를 조성하여 , 모동·모서 백화산 등 백두대간권 개발로 경천대와 문장대, 백화산으로 연결하는 관광 삼각벨트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상주 감고을 이야기축제의 성공적 개최 지원, 병풍산고분군 정비 등 향토문화예술 진흥과 문화재 보존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상주상무프로축구단과 시청실업 사이클팀 운영활성화에도 노력하는 한편,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와 각종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여섯째, 친 환경 생태도시 조성에 적극 노력

북천 생태하천과 공검천 생태하천 복원, 병성천『고향의 강』사업을 2014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등 낙동강 수질보전에 노력할 것이다. 내년까지 사벌 매호 취수시설을 완료하여, 백두대간 마루금 생태축 연결복원 등으로 일제강점기 끊어진 백두대간의 혈맥을 되살리는 사업도 추진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환경 보존·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상주시는 이러한 시정목표 달성을 위해 2013년도 예산을 5,957억원으로 확정했으며, 이는 전년도 예산보다 3.89%, 223억원이 증액된 것이다. 상주시의 2013년도 예산규모는 일반회계가 올해보다 1.36%증가된 5,220억원, 특별회계는 26.20% 증가된 737억원으로 편성하였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일천백여명의 공직자는 11만 시민과 60만 출향인의 힘을 모아 낙동강 관광중심도시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시민과 늘 소통하고 화합하는 열린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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