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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틸 컷 | ||
영화 <태풍>이 10월 30일 부산 촬영을 시작으로 태국, 러시아 로케이션을 거치는 8개월간의 촬영 대장정에 들어갔다.
<태극기 휘날리며>, <실미도>의 천만 관객 달성 이후 더욱 더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는 곽경택 감독의 <태풍>이 10월 30일 촬영의 무사기원과 제작의 성공을 염원하는 고사를 지내고 11월 3일부터 부산에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10월 30일 고사현장에는 곽경택 감독과 주연배우 이정재, 장동건이 참석했다. <태극기 휘날리며>로 한국영화 흥행사를 다시 기록한 장동건, 해가 갈수록 빛을 발하는 이정재, 그리고 이름만으로도 신뢰가 가는 곽경택 감독.
이름만으로도 특별한 최고들의 만남! 곽경택, 장동건, 이정재
이 세 사람의 이름만으로도 화제에 우뚝 선 <태풍>은 드디어 국내 1차 촬영에 들어감으로써 한국 영화의 새로운 서막을 예고한다.
영화 <태풍>에서 해적(장동건 분)의 복수를 저지하기 위해 투입된 해군 특수전 장교로 분한 이정재는 그 동안 곽 감독의 영화에 매혹되어 있었다.
그리고 곽 감독 역시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력을 보여준 이정재를 <똥개> 이후의 차기 작품에 주인공으로 일찌감치 점 찍어 캐스팅이 성사되었다. 또한 곽 감독과 장동건은 <친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그들의 조우에 더욱 특별함이 느껴진다.
기록을 넘어선 초대형 프로젝트! 세계시장을 공략하는 초유의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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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틸 컷_두 번째 | ||
영화 <태풍>은 한국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연 <쉬리>, 천만 관객 돌파라는 기염을 토해낸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와는 또 다른 점에 주목해야 한다.
거대한 자본이나 대규모 해외로케이션, 메가톤급 스타 배우의 출연 등 외관상에 보여지는 기록들 외에도 할리우드 영화에서나 시도되었던 촬영기법, 장비,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도입돼 한국영화계의 또 다른 시금석이 될 예정이다.
또한 영화 <태풍>은 예측할 수 없는 스케일로 영화의 한계를 뛰어 넘는다. 할리우드 영화에서도 쉽게 느낄 수 없는 웅장한 스펙터클에 도전하는 <태풍>.
특히 해양액션은 국내에서 단 한번도 시도된 바 없는 대규모 스케일로 진행된다. <태풍>의 큰 줄기인 두 인물, ‘씬’(장동건 분)과 ‘강세종’(이정재 분)이 보여주게 될 이야기는 범세계적인 상황과 가슴 아픈 한국 역사에 맞물려 확실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와 같이 <태풍>은 스케일과 내용면에서 액션 영화가 보여주는 최고의 미덕을 고루 갖추고 있어 그간 보유하고 있던 한국영화의 흥행기록을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에서도 뛰어넘을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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