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대표이사 한무근)가 기존의 LVDS(Low voltage differential signaling) 커넥터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구현하는 비용 절감형 LVDS커넥터를 개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커넥터는 기존의 LVDS커넥터 완성품의 부품수가 5~8개로 구성 된 것에 비해 3개의 부품으로 완성품을 구성하고 있다.
또한, 제품의 기능면에서도 사용자의 편의성이 고려된 제품이며, 제품의 특징은 먼저 ZIF(Zero Insertion Force)타입으로 작업자가 FFC 결합 작업 시 삽입력이 제로(ZERO)임으로 작업성이 우수하고, Non ZIF 타입에서 FFC를 결합 시 발생할 수 있는 접촉부 들뜸 현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그 밖의 제품의 특징은 FFC를 결합 후 결합강도가 10Kgf 이상으로 결합력이 견고하며, 블라인드 메이팅(Blind Mating)구조, FFC 미삽입 방지 구조, 더블락(Double Lock)구조, FFC 이격 방지 구조, 커넥터의 PCB 고정력 강화 구조 등의 우수한 특성을 포함하는 커넥터로 기존의 커넥터의 문제점을 보완하는 성능이 한창 강화된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금번 개발 제품의 특징은 TV나 Display 등과 같은 모니터에 나타나는 Data를 전송하는 선로를 연결하는 커넥터로서, 기존 제품보다 품질 및 성능이 우수하면서 40% 이상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고객사의 호응이 무척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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