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암산 중턱 헬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해맞이 행사는 사회자의 개회 선언으로 문을 연다.
이어 도선사 대은 스님과 김성환 구청장이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말을 전한 뒤 주요내빈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소망을 기원한다.
아울러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북을 쳐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또 노원실버악단 단원이 트럼펫과 트롬본을 가지고 ▲베토벤 교향곡 9번 중 환희의 송가 ▲애국의 노래 ▲까치 까치 설날 등 연주해 흥을 돋운다.
7시 47분 일출 시각에 맞춰 주민들과 함께 한 목소리로 만세삼창을 하며 새해 소망을 담은 풍선을 하늘로 날려 해맞이 행사를 마무리 한다.
한편 해맞이 행사장으로 오는 길은 재현고 뒤 배드민턴장→ 정암사→ 행사장으로 오는 길과 중계본동 문화예술회관 옆→ 학도암→ 행사장으로 진입하는 2개 코스가 있다.
김성환 구청장은 “60만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새해 가족 및 이웃과 함께 해를 바라보며 소망을 기원하고 덕담을 나눠 평안한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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