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춘상 보좌관은 박 후보의 강원도 유세일정 수행을 위해 이날 강원도 원통에서 춘천으로 이동하던 중 낮 12시15분께 홍천군 두촌면 천현리에서 타고 있던 카니발 승합차가 도로 우측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면서 숨졌으며, 함께 타고 있던 일행 5명도 중경상을 입었다.
이 보좌관의 시신은 홍천 아산병원에서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이송했다.
한편, 새누리당도 전국 유세단에 로고송과 율동을 전면 금지하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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