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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틸 컷 | ||
2004 베를린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미치고 싶을 때>(감독/파티 아킨, 주연/셈 아킨, 아담 보스도코스, 멜템 쿰불, 시벨 케킬리)의 미공개 예고편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었다.
각종 해외 영화제에서 영화의 작품성과 시벨 케킬리의 과거에 대한 이슈가 끊임없이 화제가 되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미치고 싶을 때>.
이미 파격적인 스토리, 독특한 구성, 감각적인 영상은 부산국제 영화제 기간동안 극찬을 받았으며 미처 보지 못한 관객들은 11월 개봉일을 기다리고 있다.
많은 이슈를 낳았던 여배우 ‘시벨 케킬리’는 부산영화제의 ‘오픈 시네마’에서 5천명이 넘는 관객들과 함께 하면서 한국 관객들의 영화사랑을 몸소 체험하는 등 공식 일정을 마치고 돌아갔다.
영화제 이후로도 이미 몇 차례 보도된 바와 같이 ‘시벨 케킬리’의 과거에 관한 논란이 기사화 되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자신의 과거 때문에 현재나 미래가 영향을 받는 것은 불합리 하며 포르노 영화를 찍었던 것은 단지 과거일 뿐이다.’라는 그녀의 당당함이 매력이라고…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극장에서 부득이하게 만날 수 없는 몇몇 장면들이 포함 되며 ‘시벨 케킬리’의 뇌쇄적인 연기를 짧게나마 만날 수 있다. 11월 12일 개봉하는 <미치고 싶을 때>의 강렬한 사랑을 미리 만나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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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틸 컷_두 번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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