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대표 서정수)는 닮은꼴 연예인을 찾아주는 엔터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푸딩얼굴인식’이 네오위즈게임즈 차이나(대표 신동원)와 퍼블리싱 제휴를 체결, 중국 모바일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KTH는 푸딩얼굴인식 중국어 신규 버전을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 차이나는 해당 앱의 중국 시장 내에서의 마케팅을 담당하며 중국 마켓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푸딩얼굴인식’은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속 얼굴을 분석해 닮은꼴 연예인을 찾아주는 엔터테인먼트 앱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한류열풍이 불고 있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반응이 폭발적이다. 특히 지난해 7월 중국어 버전 출시 7개월 만에 중국 앱스토어 포토&비디오 분야 앱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며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닮은꼴 한류스타를 매칭해주는 ‘푸딩얼굴인식’이 별도의 마케팅 없이도 한류 열풍에 힘입어 중국 내에서 입소문을 타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KTH는 이번 제휴가 중국 현지에 맞는 신규 버전 개발과 함께 현지화된 마케팅을 진행함으로써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H 한동우 푸딩얼굴인식 PM은 “’푸딩얼굴인식’은 이전까지 별도의 마케팅을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중국 앱스토어 포토 분야 1위를 기록하는 등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현지화 마케팅을 진행함으로써 ‘푸딩얼굴인식’이 중국 시장에서도 국민 앱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1월 현재 1400만 건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필수 앱으로 자리잡은 ‘푸딩얼굴인식’은 지난 9월 개편을 통해 ‘닮은꼴 배틀’ 기능을 새롭게 도입,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화했다. ‘닮은꼴 배틀’은 2~4명의 얼굴사진으로 특정 연예인과 가장 닮은 사람은 누구인지 경쟁을 벌이는 게임으로,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모임에서 한번쯤은 꼭 해보는 놀이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현재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4개 국어를 지원한다. ‘푸딩얼굴인식’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으며, 싱가폴과 홍콩 등 한류열풍이 불고 있는 아시아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지난해 애플 앱스토어가 발표한 역대 최고 무료 앱 차트에서 3위를 차지하며 스마트폰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앱임을 증명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