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멘토로는 학업이 우수한 학생 25명(전북외고, 정주고)과 미술치료사, 자원활동가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멘티인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 중학생 25명을 대상으로 매주 방문하여 국어, 영어, 수학 등 주요과목 및 숙제, 독서, 학습태도 개선, 꿈을 위한 학습 목표설정하기 등을 개별지도하고 있다.
또 미술치료 지원으로 정서안정과 함양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1:1 멘토링사업은 12월까지 이어지며, 학습뿐만 아니라 정서적 부분까지 채워줌으로써 사회적 안전망 구축은 물론 '찾아가는 상담복지서비스'강화의 계기가 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멘토링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멘토는 물론 멘티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취약 계층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이와 함께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다양한 재능기부 등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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