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택식물원에서 내가 연출하고 내가 만든 작품 '행복이야기'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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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식물원에서 내가 연출하고 내가 만든 작품 '행복이야기'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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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마다 산마다 자연이 배어있는 곳, 전국 최대의 식물원

▲ '한택식물원 가을풍경'

따듯한 기온이 사라지고 차디찬 기온이 느껴지는 이때, 형형색색으로 물든 산과 들을 보기위해 주말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2012년 마지막 가을풍경, 그 아름다움이 예년과 달리 그다지 아름답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추억의 한 장면으로 남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은 유명지와 식물원을 찾고 있다.

▲ '한택식물원 가을풍경'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보내고 싶다면 “한택식물원”을 추천한다. 조용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곳이기 때문이다. 가을의 끝물이라 볼거리는 많이 없어도 하루정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중 한곳이다.

가을의 전령사, 가을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길마다 산마다 자연이 배어있는 곳이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볼게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고 들여다보면 왜 한택식물원인지 알게 될 것이다.

▲ '한택식물원 가을풍경'

다양한 야생식물과 다양한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의자에 앉아서 귀 기울이면 새소리와 작은 옹달샘에서 흐르는 맑은 물소리 또한 멜로디로 들릴 것이다. 산책하면서 자연을 배우고 자연에서 인생을 배운다. 사람은 사람을 속일지 몰라도 자연은 사람을 속이지 않는다.

요즘 가을이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마지막 가을을 느끼려는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한택식물원은 가족과 연인, 단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삼림욕과 자연생태의 보고라도 불릴 만큼 많은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는 자연학습장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 '한택식물원 가을풍경'

한택식물원의 나무들이 옷을 갈아입고 벗을 시기라서 막바지 가을풍경을 촬영하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아직 가을 추억의 사진 한 장 없다면 이곳에서 추억을 만드는 것은 어떨까.

내가 연출하고 내가 만든 작품을 “한택식물원”에서 행복이야기로 만들어 보길 바란다.
가을이 가면 겨울이 찾아온다. 추억을 회상할 여유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이번 주가 마지막 가을이 될 듯싶다.

▲ '한택식물원 가을풍경'

 

▲ '한택식물원 가을풍경'

▲ '한택식물원 가을풍경'

 

▲ '한택식물원 가을풍경'

▲ '한택식물원 가을풍경'

▲ '한택식물원 가을풍경'

▲ '한택식물원 가을풍경'

▲ '한택식물원 가을풍경'

▲ '한택식물원 가을풍경'

▲ '한택식물원 가을풍경'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옥산리 365번지
-문의 : 031-333-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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