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페라의 유령', '캣츠', '아이다', '에비타' 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의 주제곡까지 같이 또는 각자의 분야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팀 라이스라는 브랜드가 창조해낸 전설의 락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가 11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스크린에서 부활한다.
이들의 오늘을 있게 한 작품이 바로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로 예수의 마지막 7일간의 행적을 락 뮤지컬의 형식을 빌려 장엄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무대로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브로드웨이에서 초연 이후 40여 년 간 꾸준히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캣츠’, ‘미스 사이공’과 함께 5대 뮤지컬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아온 이 작품에 대해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첫 오프닝 밤을 내 생애 있어서 가장 위대한 순간.” 이라 말하며 큰 애착을 표현하기도 했다.
해외 평단에서도 ‘모든 이들의 기립박수를 받아야 마땅한 작품!’ (Pegasus News), ‘가장 신선하고도 대담한 팀 라이스와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작품!’ (Newyork Times), ‘모든 선율과 몸 동작 하나하나가 매혹적이다!’ (Cape Times), ‘배우들의 환상적 선율은 소름끼치는 전율을 선사한다!’ (Newyork Post) 등 호평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1월 22일 개봉하는 이번 영화는 지난 10월까지 진행되었던 '2012년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영국 아레나 투어'를 담아내 생생한 현장감을 스크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불멸의 슈퍼스타를 상징하는 이미지와 ‘평생 꼭 한번은 만나야 할 뮤지컬!’ 이라는 의미심장한 메인 카피가 어우러져 새로운 스타일로 선보일 열정의 무대에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스크린에서 부활하는 평생 꼭 한번은 만나야 할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가 개봉확정과 함께 차원이 다른 감동을 선사할 장엄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역대 가장 화려하고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무대를 만날 수 있다!’는 카피는 40여 년 동안 사랑 받을 수밖에 없는 전설의 락 뮤지컬의 새롭게 재탄생한 2012년 버젼을 기대하게 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기존 공연 때와는 또 다른 새로운 무대 장치와 퍼포먼스, 의상 등을 선보여 더욱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공연의 생생함을 고스란히 보여줄 명장면들로 구성되어 더욱 장엄하고 열정적인 영상들을 만날 수 있다.
현대적인 배경에서 예수와 유다의 갈등구도, 그리고 막달라 마리아의 숨길 수 밖에 없는 사랑과 눈을 뗄 수 없는 파워풀한 군무, 뮤지컬의 매력을 십분 살린 주옥 같은 OST까지, 예고편 만으로 벅찬 감동을 안겨주며 2012년 영국 아레나 투어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확인 할 수 있는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평생 꼭 한번은 만나야 할, 놓쳐서는 안될 전설의 락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는 11월 22일 전국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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