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송혜교, 신생기획사에 둥지 틀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류스타 송혜교, 신생기획사에 둥지 틀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류스타 송혜교(31)가 새로 탄생한 연예기획사인 UAA(United Artist Agency)와 첫 번째 소속배우로 지난 1일 전속 계약을 맺고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

UAA사는 영화투자 제작회사인 UP(United Pictures)와 법무법인 ‘더펌’ 등이 올 상반기에 공동 설립한 연합 에이전시로 중국 및 유럽의 관련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해외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UAA는 ‘미션임파서블2, 페이스 오프’ 등을 제작한 세계적인 영화 제작자 ‘테렌스 창’이 설립한 중국 매니지먼트사인 ATN과 프랑스 소재의 에이전시인 ‘에피지지스(EFFIGIES)’와 업무 협약으로 송혜교의 국내활동은 물론 해외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