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ㆍ속초ㆍ양양ㆍ고성 등 영동지역 4개 시ㆍ군과 강릉MBC가 매년 가을 개최하는 ‘영동 4개 시ㆍ군 주민가요제’가 11월 2일 오후 7시부터 강릉시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이날 가요제에는 최명희 강릉시장, 고완주 양양부군수, 채용생 속초시장, 김미영 고성부군수를 비롯해 각 시ㆍ군을 대표하는 가수와 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가요제에는 강릉시민가요제 입상자인 인영실(대상/옥계)씨와 신재남(은상/성산) 씨가 강릉대표로 참가해 양양군의 배은주ㆍ원티탄피언, 속초시의 손옥순ㆍ정재경, 고성군의 최문용ㆍ원재욱 씨와 경연을 벌이게 되며, 초대가수 오승근, 서주경, 하동진, 온희정 씨의 공연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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