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심혈관 및 뇌졸중 질환' 심포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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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심혈관 및 뇌졸중 질환' 심포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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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대학교병원은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심혈관질환 및 뇌졸중 이후의 관리'라는 주제로 울산지역 의사 및 간호사 등 의료진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회 심‧뇌혈관질환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조홍래)은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심혈관질환 및 뇌졸중 이후의 관리'라는 주제로 울산지역 의사 및 간호사 등 의료진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회 심‧뇌혈관질환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울산대병원 뇌졸중센터와 심혈관센터 주최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움은 우리나라 주요 3대 사망원인 질환인 심‧뇌혈관질환의 최신 정보를 지역의료인과 함께하기 위해 열렸다.

행사는 1·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는 정종필(흉부외과)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심부전증의 예방과 관리, 저염식에 관해 안서희(심장내과) 교수, 김신재(심장내과) 교수, 이종수(신장내과) 교수가 각각 발표했다.

2부에서는 권지현(신경과)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심‧뇌혈관질환에 관환 공공정책 방향(울산시 보건위생과 강희애 사무관) 강의와 뇌졸중 간호관리, 재활치료, 표준진료지침 등에 대해 곽미경 임상전문간호사, 황창호(재활의학과) 교수, 김욱주(신경과) 교수의 발표가 있었다.
 
뇌졸중 센터장 권순찬 교수는 "심‧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장애, 생산력 감소, 의료비 증가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다. 이번 심포지움으로  최신정보를 교류하고 유기적 관계를 맺어 지역주민에게 최상의 심‧뇌혈관 의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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