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박스, 미국 유명 사립학교와 공동으로 영어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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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박스, 미국 유명 사립학교와 공동으로 영어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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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부촌 롱아일랜드 지역에 위치한 사립학교와 공동으로 프로그램 진행...필리핀 캠프는 NEAT대비 프로그램으로 특화

▲ 2011년 겨울방학에 개최한 에듀박스. 영어캠프 참가자들이 현장 학습을 하던 중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고재만 기자
겨울방학이 다가오면서 영어캠프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공동대표 박춘구, 이대호)가 미국 유명 사립학교와 공동으로 미국 해외캠프를 추진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에듀박스 관계자에 따르면 에듀박스는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지역에 위치한 유명사립학교 IVY League School과 직접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자매결연을 맺은 IVY League School은 1961년 설립되었으며, 실내외수영장, 축구장 등 최고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롱아일랜드 지역은 뉴욕에서도 소득 수준이 높아 우수한 사립학교들이 밀집된 지역으로, 학생들의 안전은 물론 높은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에듀박스 측은 설명했다.

에듀박스는 특히 미국 현지 사립학교와 공동으로 캠프 프로그램을 구성, 프로그램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학생들은 4주간의 캠프기간 동안 사립학교에서 직접 수업을 듣고, 기숙사가 아닌 홈스테이 생활을 통해 미국인의 일상 생활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또한, 하버드대, 예일대 등 세계 유수의 대학이 밀집한 아이비리그와 뉴욕 도심 투어를 통해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진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

특히, 아이비리그 투어는 현지 대학생들이 직접 동행함으로서, 조기 유학과 미국 대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생생한 체험 등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에듀박스가 운영하는 필리핀 캠프 역시 부촌 지역으로 유명한 알라방에서 6주간 진행되며, NEAT도입에 발맞추어 영어 말하기 능력 향상에 초점을 두었다.

에듀박스의 필리핀 현지법인이 직접 운영하는 ESL센터에서 영어 몰입학습이 진행되기 때문에 단기간에 균형 있는 실력 향상이 가능하다고 에듀박스 측은 설명했다.

또한, 캠프기간 동안 소홀해 질 수 있는 수학 학습을 위해, 국내 명문대 출신 강사가 매주 3시간의 수학 수업을 진행한다.

해외 영어캠프 선택 시 학부모가 자녀의 안전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점을 감안, 에듀박스는 미국과 필리핀 현지에 본사 직원을 파견해 캠프 기간 내내 학생과 같이 생활하도록 했다.(문의전화:02-550-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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