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후보가 먼저 도착해 각국에서온 관계자들과 유창한 외국어로 인사를 나누던중 안철수 후보가 도착하자 입구쪽에서 마주쳤다.
서로 안부를 묻고 서로 농담을 주고 받았다.
이날 박근혜 후보는 한,중,일 3국이 갈등이 아닌 대화로 신뢰를 바탕으로 트로이카 협력을 강화해야한다고 축사를 이어갔다.
이어 안철수 후보도 북방 횡단 열차 실연을 위해서는 세 나라의 협력이 있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후 두사람의 침묵이 이어졌고 두 후보는 다음 일정을 위해 장소를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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