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이 12일 최근 철책선을 넘어 귀순한 북한군 병사와 관련 군 기강과 상부에 허위보고를 문제삼아 사단 지휘자들을 고발했다.
활빈단에 따르면 홍정식 단장은 12일 오전 국방부 합찹동참모본부 정문에서 철책을 넘어 귀순한 북한군 병사가 휘젓고 다녀도 무경계상태인 동부전선의 나사빠진 군 기강을 규탄하며 안보시위를 벌였다.
이어 홍 대표는 국방부민원실을 통해 군검찰에 경계태세 허술한 육군22사단장과 해당 연대장, 대대장, 중대장, 소대장 등을 직무유기 혐으로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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