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팡 개발업체인 ‘선데이토즈’는 12일 전날 기준으로 국내 다운로드 횟수가 2천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스마트폰 가입자(약 3천 만명)의 3명 가운데 2명이 애니팡을 즐기는 셈이다.
이날 2천만 건 돌파는 지난 7월 출시 후 74일 만에 달성한 대기록이다.
또 하루에 한 번 이상 애니팡 이용자를 나타내는 일일사용자는 1000만, 순간 동시접속자는 300만 명에 이른다.
온라인게임이 아닌 모바일 게임이 국내 다운로드 수 2000만을 돌파한 것은 ‘애니팡’이 처음이다. 컴투스 ‘홈런배틀’과 게임빌의 ‘에어펭귄’도 다운로드 건수 2000만을 넘겼지만 이는 전 세계 사용자 대상이었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이용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애니팡에 일대일 대전 등의 기능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1대 1 게임모드에서는 점수를 포함한 기록이 양쪽에게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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