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신세계센텀 분수광장에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광해, 왕이 된 남자' 오픈토크가 열렸다.
이날 '광해 왕이 된 남자'토크 콘서트에 추창민,이병헌,류승룡이 참석했다.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조선 광해군 8년, 독살 위기에 놓인 '광해'를 대신하여 왕 노릇을 하게 된 천민 '하선'이 왕의 대역을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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