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는 5일 선거대책위원회 산하의 ‘시민캠프 공동대표’ 3인을 추가로 추가 인선했다. 이로써 시민켐프 공동 대표는 모구 18명으로 늘어났다.
추가로 임명된 시민캠프 공동대표는
▲ 민경배 (경희사이버대학교 NGO학과 교수)
▲ 최승국 (전 녹색연합 사무처장)
▲ 김좌관 (부산 가통릭대학 환경공학과 교수)이다.
민경배 교수는 사이버문화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바 있고, 최승국 전 사무처장은 지난해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박원순 후보의 조직위원장을 맡았었고, 김좌관 교수는 온천천 살리기 네트워크 공동대표 및 대한 하천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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