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천안 e-Sports 문화축제’ 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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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천안 e-Sports 문화축제’ 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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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0월3일~7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에서 개최

모든 세대, 계층이 참여하고 건전한 게임이용문화를 선도하는 ‘2012 천안 e-Sports 문화축제’가 10월 3일부터 10월 7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와 함께 열리고 있다.

‘2012 천안 e-Sports 문화축제’는 게임과 함께 건전한 생활 문화를 조성해 나가며, ‘Dancing with the game’이라는 부제 아래 ‘춤’과 관련된 게임을 소재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흥타령춤축제’와 연계되어 더욱 볼거리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천안 e-Sports 문화축제는 전 세계 e스포츠를 아우르고 대한민국이 회장국으로 되어 있는 ‘IeSF 2012 월드 챔피언십(IeSF 2012 World Championship)과 함께 개최된다.

▲ e-스포츠 게임 모습
‘leSF 2012 월드 챔피언십’은 47개국 300여명의 선수가 ‘스타크래프트 Ⅱ:자유의 날개’와 ‘철권 태그 토너먼트’, ‘A.V.A' 3개 정식종목을 통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자국의 명예를 걸고 한판 승부를 펼치고,

‘국제e스포츠심포지엄’과 ‘IeSF 총회’가 개최되어 e스포츠가 향후 정식 스포츠 기구로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 게이머 중심으로 참여하는 국제e스포츠대회와 시민이 중심으로 참여하는 e천안리그의 조합으로 천안이 e스포츠 열기로 뜨거워 질 것으로 보인다.

‘게임과 함께 춤을’이라는 부제에 맞게 ‘춤’과 관련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올해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행사는 ‘비보이 공연’과 함께 진행되는 ‘댄스센트럴 경연대회’이다. 모션인식 컨트롤러로 참여자의 동작을 인식하여 게임에 반영하는 체감형 콘텐츠를 통해 진행되는 또 하나의 ‘춤 경연’이다.

그 밖에 3D 콘텐츠, 남녀노소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두뇌·신체발달 및 사회성을 길러주는 기능성 체감형 콘텐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체험과 현장대회, 스마트콘텐츠 전시 등 최신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들로 운영되어 관람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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