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2012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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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12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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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문화예술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진국 하나투어 글로벌경영관리본부장(사진 오른쪽)이 시상자 송필호 중앙일보 부회장과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는 대한상공회의소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는 ‘2012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2012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은 상생과 화합을 추구하는 현대사회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익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기업을 선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활동 그리고 사회공헌 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문화예술, 자원봉사 및 글로벌 공헌 등의 부문에서 22개 기업이 선정됐다.

하나투어는 2010년 여행업계 최초로 사회공헌 전담부서인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팀을 신설하고 ‘여행’이라는 특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예술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올바른 여행기업상을 정립하고자 노력하는 점을 인정받아 삼성전자, 신한카드, 하나은행과 함께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하나투어 이상진 CSR팀장은 “하나투어는 여행을 테마로 한 문화예술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하고 개선·보완해나가고 있다”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여행업계 사회공헌활동 확산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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