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문재인 후보, 경기 경선에서도 1위 12연승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민주 문재인 후보, 경기 경선에서도 1위 12연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누적 득표율 53.5%로 과반선 넘어 , 16일 서울서 판가름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15일 경기 지역 경선에서 이변이 없이 문재인 후보가 1위를 차지해 지난달 25일 첫 제주 경선에서부터 경기경선까지 12연승을 내달렸다.

문재인 후보는 이날 모바일 투표와 현장 투표 등을 합친 결과 62.8%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손학규 후보 23.4%, 김두관 후보 8.8 %, 정세균 후보는 4.9 %를 기록했다.

문재인 후보는 지난달 25일 제주 경선을 시작으로 이날 경기 경선까지 12곳에서 평균 53.5%의 누적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로써 16일 열릴 예정인 마지막 서울 지역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누적 득표율 과반을 유지하면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로 최종 결정된다.

그러나 16일 서울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누적 투표율 과반을 얻지 못할 경우, 오는 23일 2위 후보와 결선 투표를 치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