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나얼 첫 솔로앨범 뮤비 남자주인공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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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나얼 첫 솔로앨범 뮤비 남자주인공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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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기우가 나얼의 첫 솔로앨범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선다.

가수 나얼이 데뷔 13년 만에 처음 발매하는 정규 솔로앨범 'Principle of My Soul' 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타이틀 곡 '바람기억' 뮤직비디오에 이기우가 신비로움을 지닌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해 기대를 모으는 것.

9월 20일 발매를 앞둔 나얼의 '바람기억' 뮤직비디오에서 이기우는 중세유럽의 흑마탄 왕자로 변신, 사랑하는 여인을 찾아 나서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인물을 선보였다.

이는 흑마를 타고 달리는 남자주인공의 부드럽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가 큰 키에 강한 눈빛을 지니고 있는 이기우와 잘 맞다고 생각한 나얼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평소 나얼의 팬이었던 이기우가 흔쾌히 요청에 응하며 이번 출연이 성사됐다고.

그러나 8월 계속되는 폭우와 태풍으로 촬영이 여러번 지연되면서 <스탠바이> 촬영 조율에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가운데서도 이기우는 틈틈이 승마연습까지 하며 이번 뮤직비디오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이후 9월 초 이틀에 걸쳐 진행된 촬영현장에선 난생 처음 도전하는 승마연기로 낙마를 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지만 이기우 특유의 뛰어난 운동 신경과 남다른 비주얼로 맡은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9월 10일 나얼의 티저영상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스틸에서 이기우는 흑마를 타고 벌판을 달리는 박력있는 모습으로 남자다운 카리스마를 짙게 풍기가 하면, 애틋한 감정이 엿보이는 따뜻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며 뮤지비디오 속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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