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안희정 충청남도생활체육회장, 이준우 충청남도의회 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윤정남 아산시생활체육회장과 각 시·군회장 및 회원, 강병국 아산시부시장, 시·도의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했다.
어머니생활체육대회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과 회원간 정보 교류를 통해 삶의질 향상을 위해 매년 충남 시·군을 돌며 개최하고 있다.
이날 윤정남 아산시생활체육회회장은 “어머니들의 생활체육이 밝고 건강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을 것”이라며 “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해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희정 충청남도생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보다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자”며 “생활체육 동호회라는 어머니들의 공동체 안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고 서로간의 친목을 도모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병국 아산부시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도민들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 되고, 아울러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건강 걷기대회를 통해 건강과 화합을 다졌으며 각 시·군 어머니들은 시·군의 명예를 걸고 게이트볼, 배드민턴, 볼링, 생활체조, 육상, 축구, 탁구, 테니스, 배구 등 종목별 경기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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